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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의 유디아 'T101' 넷북 구입하였다.

디자인이 꼭 소니같이 매끈~허다.
자세히 보면 에버라텍 2100 같기도 허구~

집에서 굴러다니는 갯 뻑꺼스 만화책을 위에다 얹어 보았다.

밧데리는 길지도 짧지도 않는 3시간 14분을 찍는다.
무선랜 신호도 잘 잡는다.

배열이 다소 짜증나긴 하지만 깔끔한 키판

5년차 왕고인 psp 가 찬조 출연 하였다.

나름 훌륭한 가독성

유이로 끝을 맺는다.

[사진은 클릭하면 재대로 나옵니다.]

가격은 신품 대비 저렴한 35만원에 업어가지고 왔다

과거 노트북 장사도 해 봤었고

거의 100 종의 노트북을 써본 본인으로썬

고사양을 택할까, 가볍고 편리한 저사양을 택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대세인 넷북을 선택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엔..

삼성 것을 살까, 제이씨현 것을 살까 고민하다가

팬리스의 초 강점에 끌려서 바로 질러버렸다.

예전 사운드불라스터16 쓰던 시절

제이씨현에 카드 들고 찾아가서 as 받은

훈훈한 기억이 있었기에 더욱 끌렸을지도.

결과적으론...

정말 아무 소리도 안나고 조용~하다

거기다가 용량도 넉넉하고...

사운드도 사운드블라스터로 유명한

제이씨현 답게 괜찮은 것 같다.

화질도 화사~하고..(에버라텍 패널 보는줄 알았다)

가장 중요한 무게는 ..베터리 제외시 1.1kg !

아버지가 보시더니 탐을 내시더라..ㅎㅎ

넷북 구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

[사양]

1.6GHz, Intel Atom N270, 1GB, Intel GMA 950, 10인치와이드, 160GB, ODD 옵션
4셀배터리, USB x 3, 1.3kg(베터리 포함시), Windows XP Home Edition

by 미조구치 | 2009/08/31 22:50 | 사회에서의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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