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1일
제이씨현의 유디아 'T101' 넷북 구입하였다.

자세히 보면 에버라텍 2100 같기도 허구~


무선랜 신호도 잘 잡는다.




[사진은 클릭하면 재대로 나옵니다.]
가격은 신품 대비 저렴한 35만원에 업어가지고 왔다
과거 노트북 장사도 해 봤었고
거의 100 종의 노트북을 써본 본인으로썬
고사양을 택할까, 가볍고 편리한 저사양을 택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대세인 넷북을 선택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엔..
삼성 것을 살까, 제이씨현 것을 살까 고민하다가
팬리스의 초 강점에 끌려서 바로 질러버렸다.
예전 사운드불라스터16 쓰던 시절
제이씨현에 카드 들고 찾아가서 as 받은
훈훈한 기억이 있었기에 더욱 끌렸을지도.
결과적으론...
정말 아무 소리도 안나고 조용~하다
거기다가 용량도 넉넉하고...
사운드도 사운드블라스터로 유명한
제이씨현 답게 괜찮은 것 같다.
화질도 화사~하고..(에버라텍 패널 보는줄 알았다)
가장 중요한 무게는 ..베터리 제외시 1.1kg !
아버지가 보시더니 탐을 내시더라..ㅎㅎ
넷북 구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
[사양]
1.6GHz, Intel Atom N270, 1GB, Intel GMA 950, 10인치와이드, 160GB, ODD 옵션
4셀배터리, USB x 3, 1.3kg(베터리 포함시), Windows XP Hom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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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31 22:50 | 사회에서의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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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그래픽칩셋은 외장인 지포스계열에 비해
발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예전 파나소닉 팬리스 제품을 썼을땐
발열이 장난 아니었는데 이 제품은
장시간 통화한 휴대폰 만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만큼 방열 구조가 괜찮습니다
다만 키보드 자판 배열은 용서할 수가 없군요 ㅠㅠ
그나저나 중위님이 미연시하고 애니 좋아하신다니.. 왠지 새로운 느낌이네요.ㅋㅋ
아는 동생도 지금 하사인데.. 애니를 좋아해요. 뭐 겉보기엔 전혀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