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내가 다니던 경희 대학교의 풍경
2004년 4월 16일에 찍었던 학교의 전경
지금은 많은 곳들이 바뀌었지만 학교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여전하다.
Let's See!!

벚꽃이 활짝 피는 계절 4월. 커플이 없는 사람들의 옆구리를 더더욱 시리게 만들었었다.

이 사진 역시 마찬가지. 정문에서 외대 가는 길인데, 꽃들이 만개한 모습이 보인다.

학교의 정문이자 경희대의 자랑거리.

우리 학교의 기숙사 - 우정원의 모습. 지금과 거의 변한게 없다.

우리 학교의 외대 건물

우리 학교의 멀티미디어 관. 지금은 좌측에 기숙사가 생겼다.

학교 운동장 옆 테니스장. 사용할 일은 거의 없었다,

웅장한 체대 건물. 대학 3학년 - 4학년간 이 곳에서 헬스를 했었다.
비용도 저렴! 만오천원이던가.. @.@

학교 중앙도서관으로 올라가는 거리. 학교에서 가장 경사가 있는 도로이다.

생명대학교 건물. 생대 친구 용이가 다니던 곳이다.

학교 사대 건물. 이 곳은 우리가 2학년까지 쓰다가
3학년때부터는 국경 얘들에게 비워주고 아태건물을 쓰게 되었다.

중앙 도서관.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었지만-
신입생으로써 처음 본 이 건물은 무지하게 컸다.

사대 건물의 멀티미디어실. 지금은 모니터가 LCD 로 다 교체되었지만
이렇게 CRT 를 쓰던 시절도 있었다.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 有馬總一郞
# by | 2008/10/05 10:25 | 사회에서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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