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그것은 흩날리는 벗꽃처럼 - Yuria - Style

요새 셔플! 하면 생각나는 가수는 바로 YURIA 씨 일 것이다.
나는 YURIA 란 가수를, BASIL 社의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이란 게임에서 처음 알았다.
게임에서는 공략하는 히로인이, 주인공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을때
딱 나오는 음악이 beloved ~桜の彼方へ~(황혼의 저편에) 인데
OST 를 뒤져보니 커플링 곡으로 YURIA 씨가 부른 "STYLE" 이 있더라.
예전 활동하던 게시판에 링크를 하면서 반응을 보니, 다들 이 곡을 좋아하던 눈치.
그래서 한번 올려보았다.
Let's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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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a - Style (그것은 흩날리는 벗꽃처럼 OST Bonus Track)
君のドレスが染められて 紅く
[키미노 도레스가 소메라레테 아카쿠]
그대의 드레스가 물들어서 붉게만
誰かの世界に
[다레카노 세카이니]
누군가의 세상에서
壁の向う側で
[카베노 무코오 가와데]
벽 저편 쪽에서
叫ぶt聲を聞かず
[사케부 코에오 키카즈]
외치는 소리를 듣지 않고
部屋の外を見ること出來ず
[헤야노 소토오 미루 코토 데키즈]
방 밖의 모습을 볼 수도 없어서
震えてた
[후루에테타]
떨고 있었어
愛し始めた時からずっと
[아이시하지메타 토키카라 즈읏토]
사랑하기 시작했던 그 때부터 계속
別れがいつか來そうで
[와카레가 이츠카 키소오데]
이별이 언젠간 올 것 같아서
出會えた意味を探し續けて 今
[데아에타 이미오 사가시츠즈케테 이마]
이렇게 만난 의미를 찾아헤매여서 지금
淚の色は悲しみの色?
[나미다노 이로와 카나시미노 이로?]
눈물의 색은 슬픔의 색일까?
それとも幸せの色?
[소레토모 시아와세노 이로?]
아니면 행복한 색일까?
淚の譯が氣付かなくてさよなら...
[나미다노 와케가 키즈카나쿠테 사요나라…]
눈물의 이유를 알 수 없어서 이젠 안녕…
君の靴音コンクリ-トの上
[키미노 쿠츠오토 코은쿠리이토노 우에]
그대의 구두소리 콘크리트 위에서
寂しく奏でる
[사비시쿠 카나데루]
슬프게만 연주되네
壁の向う側の
[카베노 무코오 가와노]
벽 저 편 쪽에서
消える人の想い
[키에루 히토노 오모이]
사라져 가는 사람의 마음
同じ時代(とき)に歸りたくなく 戾りたい
[오나지 토키니 카에리타쿠나쿠 모도리타이]
같은 시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고 되돌리고 싶어
愛し始めた時からずっと
[아이시하지메타 토키카라 즈읏토]
사랑하기 시작한 그 때부터 계속
傷つけてしまったけれど
[키즈츠케테시마앗타케레도]
상처 입어 버렸지만
心が壞れ泣いていた靴 今
[코코로가 코와레 나이테이타 쿠츠 이마]
마음은 무너지고 울고만 있던 구두는 지금
淚の色は神秘的だね
[나미다노 이로와 시임삐테키다네]
눈물의 색은 너무 신비하잖아
忘れられない約束
[와스레라레나이 야쿠소쿠]
절대 잊을 수 없는 약속
君の淚が優しさをくれたと 今
[키미노 나미다가 야사시사오 쿠레타토 이마]
그대의 눈물이 나를 샹낭하게 안아줬다면 지금
時は流れて感じないほど
[토키와 나가레테 카은지나이호도]
시간은 흘러서 느낄 수 없을 정도로
僕は變わってしまった…
[보쿠와 카와앗테시마앗타…]
나는 바뀌어버리고 말았어…
時に刻まれ償える日が來たら
[토키니 키자마레 츠구나에루 히가 키타라]
시간에 새겨져서 속죄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この約束の思いを君にいつか
[코노 야쿠소쿠노 오모이오 키미니 이츠카]
이 약속에 담긴 마음을 그대에게 언젠가
再びその日が觸れられるならずっとこの手で彼方へ
[후타타비 소노 히가 후레라레루나라 즈읏토 코노 테데 카나타에]
다시 그 날을 접할 수가 있다면 계속 이 손으로 저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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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0/05 13:59 | GAME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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